여행후기

제목 저도 벌써 2주년 구분 투어상품 [ 이탈리아 ]
작성자 채*훈 등록일 2020-06-05
2년전 오늘같이 더웠던 날 
몬테로소알마레 카푸친수도원성당에서 성가(아마도 시편?)를 생음악으로 들으며 무더위를 식혔던 기억이...
거기 레스토랑에서 홍합스튜 맛있었는데 ㅎㅎ 엘레나 오빠라고 속이고 뭘 서비스 받았었는데 뭐였더라?? 아~ 기억이~~
엘레나도, 유자나라 대장님도, 레스토랑 사장님도 모두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...

댓글수:1개

  • 이은임 2020.06.07
    귀한 글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.
    고난은 삶의 유익이라는 걸 잊지 않겠습니다.
    Grazie Fratello!